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리리2020.04.01 01:01

수정/삭제 답글달기

안냥하세요 무한님!
잘 지내시나요 별 일 없으신거죠? 🙏🏻😭
전남친과의 기억 때문에 괴로운데 무한님 글 보며
마음 많이 다잡고 가는 중이에요
혹시 글 쓰기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무한님을
무한히 항상 응원하고 잘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푹 쉬다가 오셨음 좋겠어요
좋은 꿈 꾸세요🙂

피안2020.03.30 17:09

수정/삭제 답글달기

무한님
그래도 간간이 들어와서 확인중인데
너무 조용해서 살짝 걱정이...
별일 없으신거죠?
부디 이 혼란한 시기가 빨리 진정되고
일상이 회복되길 빌어봅니다.
무한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흐흐2020.03.30 07:21

수정/삭제 답글달기

안녕하세요 작가님.
그동안 댓글은 단적은 없지만 틈틈이 챙겨보고 있었습니다
작가님의 글로 위로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글이 안올라와서 걱정이 되어 글을 남깁니다 ㅠㅠ
별일 없으시길 바라며 ㅠㅠ 건강 조심하세요!!

인이2020.03.25 05:39

수정/삭제 답글달기

오늘 우연희 처음으로 접했네요..
고민이 너무 많은 저는..상담이 무지 필요해요 ㅠㅠ
연예...인생...뭐 하나도 되는게 없네요..
인생에 답은 없다고 하지만...조금이라도 도와주실수 있으실까요?

대원2020.03.15 23:34

수정/삭제 답글달기

최근에 썸녀가 있었는데 결국 좋은사람만나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는 여전히 이 사람이 좋고 저의 연애조급증과 보상심리로 틀어진거 같은데 혹시 조금이라도 개선의 여지가 있을까요?
한번이라도 떠나서 가능성만 있다면 다시 연락해보고싶습니다
마지막 연락은 11일입니다

“””2020.03.15 15:22

수정/삭제 답글달기

요즘 글이 없어 살짝 걱정되는 맘에 첨으로 글써봅니다.
댓글 써본적은 없지만 연애지침서로 삼으며 매번 감탄하며 같은 글 몇번씩 보기도 합니다.
항삭 건강하시고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이닝닝2020.03.11 16:11

수정/삭제 답글달기

사연을 보낸지 조금 됐는데 ㅠ 제 사연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에이치2020.03.10 16:29

수정/삭제 답글달기

안녕하세요~
무한의 노멀로그를 알게되서 이것저것 글을 읽어보았는데
저랑 비슷한 내용의 글도 많더라구요~ 읽어보면서 공감하고 하다가
저도 사연을 보내드려봤습니다! 저는 (단독)으로 진행하고 싶어서
무한님께만 고민상담을 하고싶습니다.. 메일 확인 부탁드려요!!!!!!!

인라이플 김동현2020.03.02 15:46

수정/삭제 답글달기

안녕하세요. 저는 광고 네트워크 기업 인라이플의 김동현 입니다.

무한의 노멀로그과 네트워크 광고 제휴를 희망하여 문의드리게 되었습니다.

인라이플은 '모비온'이라는 국내 네트워크 광고 플랫폼을 운영 중에 있으며,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를 포함한 언론사 800여 곳과 많은 커뮤니티, APP과 제휴 중에 있습니다.

무한의 노멀로그는 구글 애드센스 광고만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존 구글 광고를 그대로 유지하며, 유저들의 편의성을 저해하지 않는 네이티브AD 상품을 제안드리고자 합니다.

dhkim@enliple.com으로 메일 한통 회신 주시거나 댓글 남겨주시면 모비온 매체 상품 소개서 전달드리겠습니다. 회신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현 드림

양군2019.12.18 04:47

수정/삭제 답글달기

우연히 노멀로그 사이트를 알게되어. 열심히 읽고 생각하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는 30대 후반(?) 곧 40으로 넘어갈 예정인 남자입니다. 뼈때리는 현실직시형 대답이 참 좋네요.

저도. 공지보고 상담메일 보내보겠습니다 ㅎ

pk50212019.12.03 23:05

수정/삭제 답글달기

서비스직남자 호감과관심 의차이가뭐에요

pk50212019.12.03 23:05

수정/삭제 답글달기

서비스직남자 호감과관심 의차이가뭐에요

퐁퐁2019.11.25 12:43

수정/삭제 답글달기

안녕하세요~ 언제부터인지 잘 기억도 안 나는... 한 몇년 전?? 부터 눈팅도 하고 댓글도 소심하게 몇 개 남겼던 독자입니당 ㅎㅎ 얼마 전에 연애를 처음 시작하고 1년이 지났는데,, 너무 힘들어서 무한님께 상담 신청을 하려고 한글 파일을 다운로드받아 눈물 뚝뚝 흘리며 쓰고... 저희 처음 만났을 때 톡 일주일치를 되돌아보고... 했는데요 신청서를 쓰고 톡을 보다보니까 저희가 어땠는지 객관적으로 보게 되더라구요 무한님 덕분이라고 생각해서 감사하다고 남기러 왔습니다 ㅎㅎ 신청서는 결국 접수하지 않았지만 며칠 지난 지금도 저희가 했던 톡을 다시 되돌아보면 마음이 차분해지더라구요... 연애상담을 찾아보면 다 제 잘못이나 남친 잘못같고... 마음이 갈대처럼 흔들리고 멍들고 그랬는데 (귀가 얇은가봐요) 이젠 괜찮아요!! 제 스스로의 문제가 뭔지 알고 싶었는데 톡 보니까 알았어요,, 저는 솔직하게 말 안하고 투정만 부리고 남친은 다정하더라구요.. ㅠㅠ 너무 TMI였네요... ㅎㅎ;; 댓글을 잘 안 남기는 편이라,, 댓글 더 남겨드리지 못해 죄송하네요 글 써주신 거 참 재밌게 많이 읽었고 저에게 올바른 방향을 주신 것 같아서? 감사합니당ㅋㅋㅋ 만수무강하세용!

ㅎㅎ2019.11.25 00:05

수정/삭제 답글달기

정말 오랜만에 들러요.
예전에 제 사연도 채택해주셨는데
(상식을 탈피한 예비 시어머니 이야기..ㅋㅋ)
당시 20대 어린 나이에 큰 충격이었는데
당시 무한님이 딱 정리해주셔서 위안 많이 받았어요.
랜선 사촌오빠 같았던 무한님...^^
그런 경험도 이제는 웃으며 털어낼 수 있고요. (이제 저도 30대..ㅎㅎ)
무한님의 깊고도 간결한 글들을 보며
인간관계에 대한 지혜도 많이 배웠습니다. 인생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어떤 책보다도 큰 도움이 된 블로그입니다.

아, 저는 이미 결혼을 했답니다! ㅎㅎ
너무나 훌륭하고 존경스러운 남편을 만나 잘 살고 있어요.

감사 인사 전하러 왔어요.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김이사2019.11.07 14:45

수정/삭제 답글달기

업무 보다가 문득 생각나서 거의 10년만에 들렀어요~~
검색해보니 아직도 페이지가 뜨고, 심지어 아직도 열심히 연재 중이신 무한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10년 전 무한님의 글을 보면서 많이 위로 받았는데 이제 아줌마가 돼버렸네요 ㅋㅋㅋ
무한님은 그때 공쥬님?이랑 결혼하셨는지 궁금하네요 ㅋㅋ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앞으로도 종종 들르겠습니다~~

뉴비2019.10.23 22:30

수정/삭제 답글달기

안녕하세요 무한님. 그간 눈으로만 보다가 처음으로 방명록 남겨봅니다.
사실 무한님을 알게된 건 6년정도 된 것 같은데 이제서야 감사인사를 올리네요. 무한님의 블로그 덕분에 연애 위기를 몇 번이나 넘기고 곧 9년차 연인이 됩니다. 다투고 힘들때마다 무한님 블로그를 들러서, 여러 사연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은 덕이라 생각해요. 특히 오답노트 사연들이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ㅠ0ㅠ..
곧 서른을 눈 앞에 두고 있고 결혼에 관한 이야기도 오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 자주 찾아뵐 것 같네요 ㅎ.....좋은 글과 생각들을 공유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머지않아 좋은소식으로 다시 찾아뵙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무한님..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ㅎㅎ

Syst_2019.10.23 19:40

수정/삭제 답글달기

안녕하세요. 재밌고 유익한 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무한님:)

피안2019.10.19 12:13

수정/삭제 답글달기

생일 축하드려요 무한님
오늘 날씨도 너무 좋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ㅎㅎ

Syst_2019.10.02 00:29

수정/삭제 답글달기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번 주 금요일에 관심 있는 여자분과 저녁을 같이 먹기로 했거든요ㅎㅎ 그래서 더 매일 접속하고 있는데, 비단 연애뿐만 아니라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글쓰기에도 관심이 많은데, 필력도 정말 좋으시네요. 부럽습니다ㅎㅎ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릴게요:)

에릭2019.09.30 10:48

수정/삭제 답글달기

안녕하세요 노멀님.
단독사연 신청하려는데 비용을 알 수 있을까요?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ㅇㅇ2019.09.05 09:32

수정/삭제 답글달기

노멀로그를 안지 벌써 6년이 넘어가네요.
댓글은 달지 않지만 항상 방문하며 새로운 글이나 좋았던 글을 보며 다시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과수원사과2019.08.22 06:16

수정/삭제 답글달기

무한님~~ 안녕하세요 :) 매일 오진 않지만 어느덧 칠 년 째 주기적으로 찾아오고 있네요! 요즘 사연은 계속 받으시는데, 결혼하시구 바쁘셔서 그런지 무한님 본인 이야기는 뜸해졌어요. 무한님이 어떻게 지내시는 지도 궁금하네요!

2019.08.20 16:23

수정/삭제 답글달기

비밀댓글입니다

2019.07.29 22:00

수정/삭제 답글달기

비밀댓글입니다

김하은2019.07.29 20:46

수정/삭제 답글달기

유료 카톡으로 도움을 받고 싶은데 고료가 얼마인지 나와있지가 않아서 문의드립니다. 꼭 받고 싶은데 혹시 답글로 알려주실 수 있나요? 부탁드립니다.

2019.07.29 14:05

수정/삭제 답글달기

비밀댓글입니다

김현서2019.07.28 14:33

수정/삭제 답글달기

남친하고 2년반잘 지내온 여친입니다 복잡한일 정리뒬때까지 서로 자중하자던남친! 만남은 뒤로 미루더라도 문자는 주고 받아야될거 같아 선톡하면 하루 이틀후 답이오고해서 제가 간격을 늘려서 5일에 한번씩 선톡하면 하루뒤나 이틀후 간단한 답정도 그렇게 한달정도 지내다가 제가 불안하기도 하고 힘들어서 애원하듯 문자를 보냈는데 답이 없었습니다!!이틀후 저도 힘들고 내려놓고 싶은마음에 내려놓겠다는 마지막 문자를 보내고 말았습니다!그래도답은없고!친구의 물건들 만나서 쥔해주고 싶어서 가지고 있다가9일후쯤 택배로 보냈고 받은후도 카톡은 읽고도 답이없어요!!그담날 잘 받았는지 확인문자 읽고도 답이 없어서 저 나름데로 별별 생각을 하면서 이주지나서 한번은 만나야될거 같다며 연락 기다리겠다고 문자 보냈는데 이번에도 역시!읽기만 하고 3일째 답이 없습니다!프사에 같이 여행 갔던 장소에서 찍은 사진들은 그데로 입니다 ! 어떤 마음인지. 차라리 마지막 인사라도 해줬으면 저도 마음 정리가 쉬울거 같은데 피말리는것도 아니고!알수가 없어서 힘드네요 !!

Bell2019.07.25 02:03

수정/삭제 답글달기

올해 33살의 여자입니다. 20대때 딱 한 번 3년간의 연애를 했고, 그 이후 5년간 연애를 못 하다가 31살부터 올해 봄까지 연타로 연애를 3번을 했고, 모두 6개월 이하 짧게 연애하다 실패하여 자존감은 바닥이 났고, 어느새 저는 35을 바라보는 33살이라는 '결혼이 급한' '나이 많은' 여자가 돼버리고 말았습니다.

전 최근 직장을 제외하곤, 여고-여초 학과-여초 직장-여초 교회(원래 교회가 다 그렇긴 합니다) 테크를 밟아왔던 탓에, 연애란 걸 어떻게 하면 되는지, 남자란 존재를 어떻게 대하며 만나야하는지도 잘 몰랐고, 정말 순수했고, 여렸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서른 넘어 만났던 놈들은 죄다 나쁜놈들만 만났던 것 같고, 그로 인해 제 자존감은 바닥나버렸고, 지금 33살이라는 제 나이와, 제 나이는 이 대한민국에서는 마의 35살이란 말처럼 점점 데드라인으로 몰아져가는 것만 같아 이러다가 결혼을 못하게 될까, 인생을 망치게 될까 솔직히 매일매일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크고, 마음이 조급해지기만 합니다.

문제는 자꾸 화가 난다는 겁니다.
전남친이 5살 이상 차이나는 연하였는데,
사귀기 전에는 나이 차이나는 사람끼리 만나야 되며, 결혼 일찍해도 좋다더니
헤어지기 전에는 사실 결혼 생각이 없다는 둥, 자기가 아깝다는 둥,
나는 나이가 너무 많다는 둥 나와의 결혼을 생각하면 하나도 고맙지 않다느니
너무 심한 말들을 했던 탓에 헤어지게 되었는데, 문제는 그 새끼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다는 느낌과, 실제로 이성을 만나기 힘들어지는 내 현실이 점점 그 놈 말을 맞게 하는 것 같아서
그게 자꾸 화가 난다는 겁니다.

저도 지금 외부모임 많이 나가고 있고, 데이트도 드문드문 하고 있고, 가끔 데이트 신청도 들어오고 있지만, 아직 마음에 확 와닿는 인연은 못 만난 것 같고, 솔로로 2~3개월 이상을 지내고 있으니 점점 불안해지고, 자꾸만 화가 납니다.

지금 심리 상담도 받고 있는데 우울한 마음 상태는 좋아지고 있는지 잘 모르겠고,
저도 이 상황을 어떻게 돌파하면 좋을지 감이 안 서네요..

연애에 실패하여 나이가 많아진 것이 제 책임도 있지만
그게 그렇게 큰 죄는 아니지 않습니까.
근데 느낌은 마치 죄인이 된 것만 같아요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무한님과 그리고 지나가시는 분들 중
따뜻한 조언 해주실 수 있는 분 있다면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2019.07.15 07:35

수정/삭제 답글달기

첫 연애를 시작했다고 사연을 보냈던게 엊그저께 같은데, 벌써 결혼한지 3년째, 뱃속에는 첫 아기도 있네요^^
그동안 몇번의 사연을 보내고 그 사연들 중 몇가지가 소개되어 도움도 많이 받았었는데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새 글도 읽어보고 제 사연을 다시 읽어보기도 해요ㅋ
연애에 어려움을 겪는 주변 지인들을 만나면 노멀로그를 소개해주기도 하고요.
무한님께 도움을 많이 받아서 참 감사해요~ 앞으로도 계속 글 많이 올려주세요^^

lilas2j2019.07.04 01:24

수정/삭제 답글달기

안녕하세요.

남자친구랑 일주일 전에 싸웠어요. 제가 이틀 연락을 제대로 안했어요. 수요일에 연락이 왔는데 화가 많이 난 상태였어요. 시간을 가지자고하고라고요. 그래서 저는 헤어지는 중인가보다 했는데...그것은 또 아니더라고요. 아직도 너를 많이 사랑한다고. 그래서 동굴에 들어가는지 알았어요. 그런데 서로 카톡 연락은 하자고... 그래서 헤어지는것도 아니고 동굴에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너를 사랑하는데 마음이 지금은 덤덤하다고 너에게 다가갈 시간을 달라고...그래서 왜그러냐고 그러는제 자기도 모르겠다고 하네요.그러면서 카톡은 먼저오고.. 이 남자 심리가 뭘까요.
   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