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2018.09.2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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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5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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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히임2018.09.13 14: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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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사연 적어서 보내주시면 상담해주신다하여서 메일 보냈습니다.. 확인해주세요 ㅜㅜ

2018.09.12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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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2018.09.10 16: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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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블로그 알게돼서 너무 다행이에요 ㅠㅠ 연애 초짜인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책도 꼭 사서볼게요:)

Ace2018.09.10 10: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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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요즘 제가 참 외롭긴 한가봐요. 꼭 연애나 이런 거 아니더라도, 어머니는 제가 조증 상태 아니면 경기하시는 분이고 아버지는 요즘 피곤해서 추석 연휴 기다려진다고 하면 10년 전에 아버지 회사에서 휴가 스케줄 짜던 분 이야기하시는 분이라.. 친구들은 결혼이다 육아다 슬슬 얼굴 보기 힘들고, 회사에서도 겉도는 포지션이고. 조금씩 누군가랑 대화한다는 게 고마운 일이란 생각이 들어요. 일단 제 멘탈에 난 구멍부터 좀 메워야겠어요.

H2018.09.05 09: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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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사연 메일로 보내는거 맞나요?? 한달전에 보냈는데 아직 안읽으신거같아서요. 이제 안하시는건가요?ㅠㅠㅠ

Ace2018.09.03 22: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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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네이버 메일이 아니라 노멀로그 메일로 드리는 거 맞죠?

지금 뭔가 이상해요, 플리즈 헬프.. ㅠㅠ

Ace2018.09.04 20: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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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감정 기복 심한 순간에 징징거리러 와서 죄송합니다 -_ㅠ 그래도 이젠 생각이 쪼금 정리되네요.

상대방이 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내지는 마주칠 기회를 좀 더 만들고 싶어서 무리수를 두고 있다는 데 500원 정도는 걸 수 있을 것 같아요. '누구 때문에' '다른 친해질 방법도 많은데 왜 굳이' 저렇게 하는진 잘 모르겠지만;; 제가 할 땐 아무 것도 안 보였는데 남이 하니까 이렇게 잘 보이네요 ;ㅁ;

일단은 조금 더 다가가 보려구요! 좀 더 가까이 가서 밥도 먹고 얘기도 더 해 보면 대충 가닥이 잡힐 것 같아요. 어젠 한 시간에 한 마디씩 오는 카톡이 너무 충격과 공포여서 그만;;

굉장히 쫄아 있었는데 갑자기 뭔가 마음이 되게 차분해졌어요. 계속 이 마음으로, 그냥 평범하게 친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재밌는 거 보면 카톡으로 말도 걸고, 맛집 찾으면 같이 먹으러 가기도 하고, 그냥 딱 그런 정도의 사이로.

Ace2018.09.10 09: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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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저 양반도 글케 좋으면 나가서 밥이라도 한 끼 사 먹일 것이지, 둘이 나름 친해 뵈던데. 역시 뭔가 이상해 보이는 건 항상 이유가.. ㅜ

그무한로그?2018.08.30 07: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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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년 전 그 무한로그 그 분 이신가?
그런거 같아요 ㅋㅋ
네이버에서 궁금하다 젤 먼저 무한로그라고 떠서 들어왔는데 반갑네요.
그 땐 연애 얘긴 없었던 것 같았는데 ^^
차 얘기. 갤로퍼였나? 소소한 이야기 기억나요 ㅎㅎ

전상현2018.08.22 21: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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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상담 신청했습니다. 어떤 말이라도 좋으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간절합니다. 공부해야 하는데, 공부가 안 되요. 부탁 드립니다.

전상현2018.08.21 23: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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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사연을 담은 연애사연 작성했습니다. 어떤 말이라도 좋으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매일매일 들릴게요. 그녀때문에 공부가 안 되네요. 공부해야 하는데;

변정선2018.07.21 00: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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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카톡상담받으려구 메일을 보냈는데 확인하셨는지 궁금해서 글남깁니다~ 피드백부탁드립니다.

윤주원2018.07.05 2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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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연애만하다가 결혼은 어떤사람이랑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제 연애가 다 한쪽이 식어버리는 연애여서 과연 결혼이라는 것은 할수있는것인지... ㅠㅠㅠ

2018.07.0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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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과자2018.07.02 18: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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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단독사연 어제 메일 보냈는데,
아직 수신확인이 안되어있길래ㅜㅠ
방명록에 글 써요..
지금도 너무 고민돼요ㅜㅜㅜ
사연 답변 부탁드릴게요!!!

소울2018.06.26 00: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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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못드렸네요.
제가 지금 과도기 예요.
여러가지가 한꺼번에 터지고 바뀌고 뭔가 제자리를 모두 찾으려면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아무말도 하고 싶지 않아서 모든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정리되면 전해 드릴게요.

결혼 축하 드려요~ 예쁜 아기도 언능 낳으시구요.
박혜정 드림.

dnjs!2018.06.23 09: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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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고 즐기기만 한 날 들이 축적된 채무처럼 돌아와 책임을 요구 할 경우-
라는 그 문장이 파고 드네요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이제 하반기 계획도 다시 짜고 하나씩 해보려구요 고마워요 무한님 지칠 때마다 한번씩 글 보려고 들어와요 항상 감탄하며 읽고 있습니다. 연애메뉴얼도 좋지만 다른 글들 보다가 빵 터질때가 더 많아요 진짜 좋아요 굿굿!

Siyun Lee2018.05.14 23: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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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안녕하세요 몇년전 연애를 짧게한다고 글올렸던 글쓴이입니다. 그 때 조언 받고 제가 원하는 연애를 하다가 한번 실패하고 더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고 9월달에 애기도나와요. 저와 기본적인 사고방식이 비슷한 사람이라 싸울일도없고 흥미도 비슷해요. 이제는 불안정한 연애보다 한사람과 함께라는게 기쁘네요. 오랜만에 와보니 역시 글을 잘쓰시는거같아요. 이블로그에 오시는 다른분들도 저처럼 연애가 잘풀리셔서 좋은분 만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클레어2018.04.19 23: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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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정말 잘 쓰세요.^^
통찰력과 글솜씨에 반해서.. 고민하면서 들렀다가.. 박장대소하며 나갑니다.
상담을 하셔도 작가가 되셔도 잘 되셨을 거 같은데 뭘하고 사시는 분인지 급 궁금합니다, 하하.

지나가는 사람2018.04.19 17: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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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톡 상담은 금액이 얼마정도 인가요?

고리2018.04.14 22: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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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평가도 받을 수 있나요?

쵸꼬칩2018.04.02 23: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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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달이 넘은 장거리 연애를 하는 여자입니다. 무한님의 블로그를 보면서 많은 도움을 얻는데요
아직 남자친구와 신뢰를 쌓지 못해서 그런지
자꾸 의심이 들고 불안한 생각이 듭니다
술자리 좋아하고 사람 좋아하는 남자친구라
동호회도 하는데 친분잇는 누나들도 잇는거 같구요
뭐 의심갈만한 행동을 한적이 없는데도
이런걸로 의심하고 연애에 집중못하는 제가 한심하게
느껴져서 괴롭습니다
어떻게 이 불안감을 떨쳐낼수 있을까요?

지나가던언니2018.04.09 10: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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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져있을 때도 사랑받는다는 확신이 들게끔 남자친구가 연락해주고 또 생각과 벗어나지 않게 진실되게 군다면 전혀 불안하지 않습니다. 근데 뭔지 몰라도 불안함드는 남자는 둘 중 하나였던거같아요. 둘 다 일 가능성도 크고요.. 일단 내가 더 많이 좋아해서 감정을 주체못해 그 남자 옆에 여자라도 생길까 불안한것과 그 남자가 주로 말로만 사랑 해줘서 여자 입장에서 촉이나 확신적으로 그 남자를 믿지 못하거나 안심이 안되는 것. 내가 이것이 사랑이다 예측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만나면 불안하거나 걱정 되지 않아요. 근데 묘하게 어느 행동만 봤을때 문득 진짜 날 사랑하는걸까 싶은 남자들은 질문자님같은 그런 마음이 들게끔 하더라구요.

닉넴뭐였더라2018.03.14 01: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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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기간 저의 연애생활에서 길을 잃었을때 길잡이가 되어준 무한님의 글들에 정말 감사합니다.
첫 남친 만나서 고생할 때 처음 접해서 다른 연애들을 하는동안에도 저를 돌아보게해준 노멀로그였네요.
덕분에 이제는 연애가 넘나 편해지고 자연스러워져서 결혼을 할지말지 얘기하는 수준까지 왔는데 남친은 모르지만 제가 이렇게 사람된건 무한님이 반은 도와주셨다고 할수 있죠ㅋㅋㅋㅋ 저도 뭔가 사연을 보내고싶었는데 사연들을 다 정독하면 하나쯤 있는고민들이거나 아니면 사연에 비하면 넘나 작은 스케일의 고민이라 결국 사연을 못보내봤네요ㅠㅠ 대신 글들을 매우 꼼꼼히 읽고있습니다.
결혼을 확실히 할지말지 모르겠지만 결혼하는 그 순간까지 정독할것같네요!!ㅋㅋ 감사해요~!

개똥양2018.03.09 22: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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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으로 나날이 망가져가는 제게 자각햘수 있는
힘이되어 주셨어요 글을 읽으며 조금씩 편안해져
가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 또 지난날의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반성도하고 공부도하네요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거 같어요 ㅋㅋ
감사해요 무안님

2018.03.0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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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롱2018.03.02 17: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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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위로와 지혜를 얻고 갑니다
필요할때만 찾는거 같아서 죄송하지만
항상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막골2018.03.02 09: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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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문제로 검색을 할때 "무한의 노멀로그"로 연결되는경우가 참 많았어요. 글도 재미있고, 실제로 도움도 많이 돼요.. 저는 (착각일지라고) 밝고 긍적적인 성격을가지고 있고, 얼굴도 선한 편으로 인기가 꽤 있는(젊은여자들은 대부분 인기가 많겠죠) 여성입니다. 남녀노소에게 인기도 꽤 있고(심지어 강아지에게도..자뻑최고였던시기) 예의를 중시해서.. 스스로 약간 성인군자(교양시간에 뭣모르고 했던 성격테스트 결과)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고집센 여자 였네요.. 자만했던것도 솔직히 있구요.. 여기 글을 읽으면서 반성을 많이 해요..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싶어서 다짜고짜 방명록을 남깁니다.

2018.02.2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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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규2018.02.19 15: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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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를 하고 싶은데 외람된 질문이지만 혹시 초대장이라는걸 주실수 있나요?
경우없지만 이렇게 글남깁니다. ㅠㅠㅠ supereorb@naver.com

2018.02.1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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